공급망 모니터

해운 지수, 항만 혼잡, 반도체 가용성, 핵심 소재

시장 대리 지표로 읽는 공급망

화물과 항만에 대한 직접 데이터는 대부분 유료이므로, 이 페이지는 시장 대리 지표로 글로벌 공급망 스트레스를 측정합니다. 상장된 해운·물류 기업 네 곳(Star Bulk, ZIM, C.H. Robinson, Expeditors)의 주가를 30분마다 갱신하고 1개월·3개월·1년 변동을 함께 보여줍니다. 이를 바탕으로 주요 항만 세 곳의 혼잡도를 모델링하고 모든 데이터를 스트레스 점수와 건전성 지수로 종합하며, 이 점수는 메인 대시보드의 공급망 지역에 반영됩니다.

읽는 방법. 다른 곳에서도 스트레스가 나타나는 가운데 해운주가 급락한다면 대개 시장이 교역량 감소를 예상한다는 뜻입니다. 반대로 갑작스러운 급등은 선복이 부족하고 운임이 뛰고 있음을 의미할 수 있습니다. 네 가지 대리 지표를 함께 보세요. 한 기업만 따로 움직인다면 공급망 충격보다는 해당 기업 자체의 뉴스일 가능성이 큽니다.

제한사항. 이 지표들은 운임 지수가 아니라 대리 지표입니다. Baltic Dry라고 표시된 카드는 지수 자체가 아니라 건화물 해운사 주식을 따라가며, 항만 혼잡도도 실제 측정값이 아니라 같은 가격 움직임으로 모델링한 값입니다. 반도체 리드타임과 핵심 소재 위험은 수동으로 관리하는 참고값으로, 갱신될 때만 바뀌며 점수에 일정한 스트레스를 고정적으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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